2013 2008년 8월 8일

me2day 2008/08/09 04:33 |
  • 비 개운허게 내리네(비 태풍 피해 없기를)2008-07-19 14:44:13
  • 국방부 시계가 돌아가는구나(시작)2008-07-30 21:05:14
  • 일단, 콩국수와 닭칼국수로 시작하자고(여의도 거기 비빔국수 좋다던데)2008-07-31 21:57:09
  • 아침부터 밥집 제보로 배고픈 하루 시작(도데체 어디냐)2008-08-01 10:22:29
  • 졸리네….그렇게 자고 또 졸려(월요일 졸려)2008-08-04 12:59:33
  • 방송은 맨날 에너지 절약하자면서 에어콘은 항상 쌀쌀할 정도로 잘도 틀어놓는구나(밖은 폭염 안은 냉방병 그러면서 고유가 타령 그래도 더운거보다야)2008-08-05 14:13:59
  • 어익후…지침서 같은게 나왔다. 집에가서 꼼꼼하게 읽어보련다 ㅠㅠ(사실 별 내용 없네)2008-08-06 17:58:01
  • 내일은 입추, 모레는 말복. (밖에 귀뚜라미 소리 ?!)2008-08-06 21:41:20
  • 다들 그러듯 어리버리하고 아리까리하게(어제도 오늘도 내일도)2008-08-07 13:56:28
  • Alicia Keys공연 표값 없어서 같이 안가기로 해놓고 프레스표 받아서 혼자간 배반자…더 이상 말하지마 ㅠㅠ (프린스 흉내내는 기타리스트?)2008-08-08 12:23:15
  • 전 커서 뭐가될까요? ㅠㅠ(아는 형님 왈 늙어서가 아니고? 서른 즈음에)2008-08-08 12:26:00

이 글은 2013님의 2008년 7월 19일에서 2008년 8월 8일까지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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명분

끄적 2008/08/08 20:02 |
나도 그렇고 그런 틀 안에서 자라나긴 했나보다

대의명분, 정당하고 합당한 이유가 필요하다

그렇지 않으면 온몽이 굳어져가는것 같다


덕분에 해괴한 인과관계를 만들어 뽑는 기술에 아주 능숙하다

그리고는 머리를 굳혀간다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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준비도 안했는데

끄적 2008/07/31 16:20 |
갑작스레 생겨버린 일때문에 좋은소리는 듣고 다닌다만....

여기서 어떻게 될지...
과연 잘 된 일인지...

준비가 안됐다는 핑계를 전면에 내세우고서는 불안에 떨고있다.
내 노력이 아니라는 이질감도 한몫 한달까


어쨌든 오늘은 미뤄둔 말 반복하느라 좀 쉽게 지친다

이랬더랍니다 사실은 저랬어요
모르겠거든요
그럴까요
그래보죠
그렇긴 한데 아직입니다



한결 개운해질 줄 알았는데,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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anxiety

끄적 2008/07/28 11:22 |

expectation
seperation
limitation
future
relationship
misconception


아주 미어져 그냥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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양날

끄적 2008/07/25 16:25 |

저 화려하게 빛나는 한계와 기회를 보라

구기고는 나아갈까
아니면 악수를 두고 한번 더 도망칠까



허나 어느 그늘로 가거든
이끌곳도 기댈 바닥도 없이
무엇을 근거삼아야 할지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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